올리비에홀딩스(대표 조영석)가 배우 박시연을 전속 모델로 기용, TV홈쇼핑 전용 여성복 '쏠리에(Ssolie)'의 추동 신상품을 선보인다.
'쏠리에'는 현재 홈앤쇼핑 여성의류 부문 매출 1위 브랜드. 이달 14일 여성복 프라임 타임대인 오전 7시 10분, 약 한 시간 동안 박시연이 착장한 첫 번째 가을 스타일 '내추럴 오리진 100 코튼 모달 티셔츠' 판매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가격 대비 고 퀄리티의 면/모달 혼방 소재에 계절감을 살린 컬러와 베이식 디자인으로 편안한 데일리 캐주얼 또는 세미 포멀 룩 어디에나 활용도가 높은 것이 강점이다. 또 재킷, 트렌치코트, 베스트, 스커트, 팬츠 등 기존 아이템을 활용한 손쉬운 믹스매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TV홈쇼핑 업계는 이달 1일을 기점으로 일제히 가을 신상품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12일 현재 여성복 아이템 가운데 경량 패딩과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 블라우스 세트, 롱 니트 가디건이 주문량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홈앤쇼핑 여성의류 매출 1위 브랜드 '쏠리에'가 배우 박시연을 모델로 기용, 가을 시즌 제품 라인업 중 첫 주자인 ‘내추럴 오리진 100 코튼 모달 티셔츠’를 출시해 여심잡기에 나선다. |
이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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