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슈즈'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케이트보드 동아리 후원과 함께 서브컬처 마케팅을 계속한다. |
퀵실버록시코리아(대표 권도형)의 '디씨슈즈(DC shoes)'가 서브컬처 마케팅을 이어간다. 이 브랜드는 6일 한국외대 스케이트보드 중앙동아리 AIRO(에어로)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적극적인 후원과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스케이트보드를 베이스로 스노우보드, 서핑 등 보드라이딩의 컬쳐를 가지고 있는 액션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디씨슈즈' 는 20대의 스트릿 컬쳐 및 스케이트보드 문화 양성에 힘써 왔으며, 매해 한국에서 개최하는 아시아 오픈 스케이트 보드 대회를 후원해 왔다.
약 60명의 한국외대 재학생으로 구성 된 에어로와의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대학생의 보드라이팅 컬처에 대한 적극적인 후원 및 상호간의 협력 관계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퀵실버록시코리아는 내년 '디씨'를 단독 브랜드로 육성, '퀵실버' '록시'를 잇는 브랜드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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