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이번 시즌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 골프웨어’ 모델로 슈퍼모델 한혜진을 기용했다.
‘LPGA 골프웨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와 런웨이를 종횡무진 하며 모델테이너로 활약 중인 한혜진의 프로다운 모습이 브랜드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한혜진은 ‘아시아 장타왕’이라고 불리는 남성 모델 박성호 선수와 함께 ‘LPGA 골프웨어’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할 계획이다.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한혜진은 독보적인 바디라인과 특유의 시원시원한 에너지로 ‘LPGA 골프웨어’의 트렌디하고 프로다운 감성을 소화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7월 런칭한 ‘LPGA 골프웨어’는 젊은 감각의 영(young) 골프웨어로 입소문을 타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안양평촌점, 신세계 김해점을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늘려가고 있으며 연내로 50개 매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아람 기자
lar@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