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는 롱보드 여신 고효주와 함께한 프로젝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제이에스티나'가 진행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내 심장이 뛰는 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삶을 즐기고 영위하자는 취지로 제작됐다. 자신의 삶을 개척하며 살아가는 라이프를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일, 사랑, 취미, 여행, 운동 등 어느 것에 국한하지 않고 심장을 뛰게 하는 설레는 순간이 주는 행복을 강조한다.
롱보드 라이더 고효주는 6년 여의 직장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풀고자 취미로 롱보드를 시작한 이후 롱보드 라이더로 전향하여 '세계를 여행하는 롱보더'다. 작년 춤을 추듯 보드를 타는 영상으로 유튜브에서 수십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글로벌로 화제가 되어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서울 시내의 전경이 펼쳐지는 탁 트인 공간에서 싱그러운 햇살과 함께 거침없는 라이딩을 보여주준다. 해당 영상에서 'Life is a dance' 메세지와 함께 착용한 주얼리는 '제이에스티나'의 댄싱스톤 주얼리로 유명한 미오엘로다. 움직일 때마다 춤을 추는 듯 반짝이는 목걸이와 귀걸이는 심장의 박동에 따라 스톤이 흔들리도록 제작됐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끊임없이 흔들리는 스톤의 반짝임으로 인생의 행복과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내 심장이 뛰는 순간'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프로젝트 영상을 시작으로 '내 심장이 뛰는 순간'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컨텐츠를 중심으로 펼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과 행복의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미오엘로 네크리스(위) 미오엘로 이어링 제품 이미지 |
박만근 기자
pm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