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히요 숄더백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상중)의 컨템포러리 핸드백 브랜드 '빈치스'가 패셔니스타 공효진과 함께 콜래보한 세 번째 히요백을 출시한다.
공효진의 '효'를 따서 이름을 지을 만큼 공효진이 애정을 갖고 직접 디자인해 이슈가 되었던 히요백은 이번 시즌 호보백과 미니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이번 히요백은 원형의 연결성을 찾아 간결한 디자인에 볼드한 뱅글 악세서리를 포인트로 뒀다. 또 숄더 스트랩의 매듭 장식은 트랜디하면서도 러블리한 공효진의 감각과 조화를 이룬다. 히요 숄더백은 쉽고 편안하게 매치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뱅글을 다양한 형태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빈치스 관계자는 "히요백은 소재, 컬러, 디자인까지 공효진이 직접 참여하여 완성된 스페셜 라인으로 세번째 히요백도 기대가 크다"라며 "공효진의 뛰어난 패션감각이 묻어난 이번 뱅글 포인트로 새롭게 디자인된 히요백을 사전 예약하시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빈치스'는 창립 24주년을 기념하는 프로모션과 히요백 사전예약 이벤트를 9월 24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함께 진행한다. 사전 예약을 하는 고객들에게는 핸드백에 포인트로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액세서리 핸들 워머와 트윌리 스카프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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