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커버낫'이 추동 아우터 선점에 나선다. '커버낫'은 가죽 라이더 재킷과 벤치 파카를 오는 29일까지 자사 온라인몰 배럴즈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프리오더를 진행한다. 오프라인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서 올 6일부터 단독으로 진행된다.
'커버낫'은 메인 아이템인 다운파카를 잇는 스타 아이템으로 라이더 재킷과 벤치 파카를 점찍고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판촉 프로모션도 이의 일환이다. 프리오더를 통해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타임스퀘어점 현장에서 의류를 착용하고 SNS에 업로드하면 추가 5%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올 봄 첫 선을 보인 라이더 재킷은 디자인과 소재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가죽 표면을 코팅처리한 나파 램스킨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물기가 묻어도 잘 스며들지 않도록 했다. 양가죽 특유의 유연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고 자연스러운 주름과 광택을 살려 착용감을 높였다.
브랜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벤치 파카도 80:20 비율의 고품질 덕다운을 사용하는 등 유수의 아웃도어 브랜드와 동일한 생산처에서 제작해 제품의 퀄리티 향상에 힘썼다. 이와 함께 올해 3만장 가량을 생산한 다운 파카도 3만장을 판매한 지난해의 대박 행진을 잇는다는 계획이다.
'커버낫' 가죽 라이더 재킷 |
'커버낫' 벤치 파카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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