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무드를 '주크'만의 아이덴티티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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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스타일링 'ZOOC-ism' 내세워 모던 클래식 룩 제안

2017-11-21 오후 1:03:08

'주크' 2017 fw 광고 이미지


고유한 캐릭터와 오리지널리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의 '주크'가 2017 FW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뉴욕에서 진행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아티스틱한 포토그래피로 뉴 제너레이션들에게 영향력 있는 여성 포토그래퍼 '사라 블레이스'와 함께 촬영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컨셉은 오랜 시간 사랑 받아 온 가장 '주크'다운 키 아이템들로 의외의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ZOOC-ISM('주크이즘)'을 전면에 내세워 올 FW 가장 트랜디한 페미니즘 무드를 '주크'만의 아이덴티티로 재해석한 모던 클래식 룩을 제안한다. 남성복을 입은 듯한 매니쉬한 디자인에 '주크'의 패미닌한 디테일을 가미해 새로운 실루엣의 아우터 컬렉션을 선보인다.


'주크'의 2017 F/W 광고 캠페인은 '주크'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달 말부터 공개된다.





박만근 기자
pmg@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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