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코리아(대표 에드워드 닉슨)의 ‘아디다스오리지널스’가 ,90년대 첫 선을 보인 이큅먼트 라인을 새로운 스타일로 담아낸 EQT 추동 컬렉션을 출시했다.
EQT 컬렉션은 '핵심만을 모두 담은 것, 불필요한 것은 모두 배제한 것'을 모토로 기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90 년대 독일 베를린의 문화 르네상스 시대를 표현한 춘하 시즌에 이어, 이번 추동 컬렉션은 미국 디트로이트 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디트로이트 대표 크리에이터 4명인 금속공예가 티프 매시(Tiff Massey), 뮤지션 제이 다니엘(Jay Daniel), 래퍼 대니 브라운(Danny Brown), 래퍼이자 가수 엔젤 헤이즈(Angel Haze)와 함께 90년대 EQT의 감성과 컬러를 빌려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다.
버려진 건물과 사용하지 않는 공간과 스트리트에서 새로운 문화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오직 필수적인 요소만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여성 스니커즈는 스트레치 니트 소재와 EVA 미드솔에 시그니처 삼선 마크가 가장 큰 특징이다.
남성을 위한 서포트 93/17 모델은 메시 패널과 니트 구조의 어퍼, 뒤꿈치를 받쳐주는 부드러운 몰드 TPU피스와 뒤꿈치 캡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스니커즈와 클래식한 스포츠 웨어도 동시에 선보인다. 여성 제품은 화이트, 헤더 그레이, EQT 그린과 같은 독특한 컬러에, 자수와 빛반사 프린트와 같은 디테일을 추가했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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