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브레스X스타터' |
브라운브레스(대표 김우진)의 '브라운브레스'가 아메리칸 스트리트 스포츠 브랜드 '스타터'와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브라운브레스'와 '스타터'는 미국 프로야구(이하 MLB)의 월드시리즈 중 뉴욕을 본거지로 하는 구단인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를 지칭하는 서브웨이시리즈(Subway Series)를 주제로 '브라운브레스'의 스트리트 무드와 '스타터' 고유의 스포티한 감각을 8-90년대 느낌으로 재조합했다.
뉴욕 메츠의 컬러인 오렌지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등 두 구단의 상징적인 색상과 요소들을 제품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출시된 제품은 볼캡, 아노락, 조거팬츠 등이며 '브라운브레스'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백팩과 더플백도 함께 구성됐다.
'브라운브레스' 2017 F/W 시즌의 첫 시작을 끊은 '브라운브레스X스타터'는 25일부터 '브라운브레스' 온라인 홈페이지 및 홍대 직영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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