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멀티스토어 '슈마커'가 목동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
서울 서남부 소비자들의 가족 신발 쇼핑이 편리해진다.
슈즈 멀티 스토어 '슈마커'가 8월 24일 목동 중심 상권인 행복한백화점에 136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매장은 약 50여평의 규모로 1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또한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지역의 특성에 맞춰 제품 라인업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러닝, 테니스, 농구 등 스포츠 슈즈부터 유아동 슈즈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신발을 선보여 특히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슈마커'는 행복한백화점 목동점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오픈일인 24일부터 4일간 전 품목을 20% 할인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휠라' 등 주요 스포츠 브랜드 상품 일부도 특별 균일가로 선보인다. 또한 5만원 이상 구매 시 페이크삭스를, 10만원 이상 구매 시 다용도 가방을 선착순 증정한다.
'슈마커' 마케팅 담당자는 "목동 지역의 '슈마커' 오픈을 기념하고, 그 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오픈하는 프리미엄 스포츠 슈즈 멀티샵 '핫티' 신세계스타필드 고양점에서도 오픈 맞이 할인 및 사은 행사가 펼쳐진다. 27일까지 전 품목을 20% 할인하며, 1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맨투맨티와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등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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