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9번째 ‘쿤스트 프로젝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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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체험 캠페인 진행…힙합 공연, 전시 선보일 예정

2017-08-24 오후 6:15:21

MCM 홍대점에서 '쿤스트 프로젝트'가 열린다.


성주인터내셔널(대표 김성주)의 'MCM'이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문화예술 체험 행사를 연다.


'MCM'이 'MCM' 홍대점 매장 앞에서 트렌디한 힙합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에이트레인과 래퍼 킬라그램, 인크레더블이 참여한다. 또 'MCM'은 이날부터 내달 24일까지 팝아티스트 포리와 작가 티도, 알파가 그룹을 이뤄 'MCM' 홍대점에서 9번째 '쿤스트 프로젝트' 전시를 진행한다.


이 공연과 전시는 2014년부터 진행해온 'MCM'의 문화예술 체험 캠페인 '쿤스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쿤스트는 예술을 뜻하는 독일어로, 'MCM'은 타투이스트, 미디어 아티스트, 토이, 조형예술 아티스트, 사진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협업해오고 있다.





박만근 기자
pmg@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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