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홍대점에서 '쿤스트 프로젝트'가 열린다. |
성주인터내셔널(대표 김성주)의 'MCM'이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문화예술 체험 행사를 연다.
'MCM'이 'MCM' 홍대점 매장 앞에서 트렌디한 힙합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에이트레인과 래퍼 킬라그램, 인크레더블이 참여한다. 또 'MCM'은 이날부터 내달 24일까지 팝아티스트 포리와 작가 티도, 알파가 그룹을 이뤄 'MCM' 홍대점에서 9번째 '쿤스트 프로젝트' 전시를 진행한다.
이 공연과 전시는 2014년부터 진행해온 'MCM'의 문화예술 체험 캠페인 '쿤스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쿤스트는 예술을 뜻하는 독일어로, 'MCM'은 타투이스트, 미디어 아티스트, 토이, 조형예술 아티스트, 사진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협업해오고 있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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