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대표 김영수)가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의 모델로 글로벌 배우 다니엘 헤니를 기용했다.
‘머렐’은 다니엘 헤니를 통해 2539 국내 소비자에게 글로벌 슈즈 판매 1위 아웃도어 브랜드의 정체성과 함께 아웃도어와 도심 모두를 아우르는 핵심가치를 알리며, 브랜드 파워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특히 ‘머렐’은 올해 브랜드 슬로건 ‘Do What’s Natural(자연스럽게 즐겨라)’를 바탕으로 과거 등산, 트레킹에 한정됐던 국내 아웃도어의 개념을 자연은 물론, 도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액티비티로 폭넓은 스펙트럼의 새로운 의미를 제시한 바 있다.
배우 다니엘 헤니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원하는 대로 자연스럽게 아웃도어를 즐기도록 도와주는 브랜드로 소비자와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머렐 추동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브랜드 모델로서의 첫 활동을 시작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다니엘 헤니는 도시와 자연에서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 및 킥보드를 타는 등 자연과 일상을 넘나들며 편안하고 여유롭게 아웃도어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머렐’은 새롭게 달라지는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TV광고, 팬사인회 등 다니엘 헤니와의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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