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두 브랜드 '바버'와 '브롬튼'이 콜래보를 출시한다. |
엔에이치인터내셔날(대표 김기정)이 전개하는 영국 브랜드 '바버'가 자전거 브랜드 '브롬튼' 콜래보를 공개했다. 이번 콜래보는 영국 출신의 두 브랜드가 만난 첫 협업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도심 속 사이클링을 위한 남성과 여성의 아웃 웨어로서 왁스 재킷과 나일론 재킷의 허리 부분에 조임 줄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우터는 '바버'만의 기울어진 가슴 주머니를 포함해 4개의 포켓으로 구성되어 한층 더 세련되고 안전한 라이딩을 고려한 디자인이다.
또한 왁스 재킷은 '바버'의 새로운 드라이 왁스를 사용하여 사각거리는 터치 감과 가벼운 착용 감을 제공하며 갑작스런 우천시에도 대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원한 메쉬 소재의 안감과 양방향 지퍼를 통해 여름철 환기가 용이하다. 나일론 재킷 또한 방수 기능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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