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인다. |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니' '크리스 크리스티'를 통해 유스 고객을 정조준한다. 이 회사는 레트로 스트리트 캐주얼, 유스 컨템포러리 등 기존의 캐주얼과 컨템포러리에 최신 트렌드를 적극 활용하면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갖추기에 나서고 있다.
'니'는 올 가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트리트 패션을 장착한다. 기존 주력상품으로 올드스쿨 MTM 시리즈(스웨트 셔츠&후드)에 트렌디한 레트로 감성을 가미했다.
'니'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레트로 패션을 이번 컬렉션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과감한 컬러배색, 블럭형 절개디자인, 루즈한 오버핏, 세련된 타이포 그래픽을 소매, 가슴, 등판에 포인트로 적용해 감성과 개성이 묻어나는 레트로 패션 스타일로 젊은 소비자층에게 제안한다.
또한 트렌디 아이디어 상품으로 탈부착 후드맨투맨은 "1style 3way"의 컨셉으로 하나의 제품이 세 가지 스타일링으로 연출 가능하다. 후드와 벨크로 와펜으로 커스텀이 가능하게 해 실용성에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또한 소재에 대한 중량감을 높여 고퀄리티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고풍 스트릿패션과 코디 가능한 모노톤의 트레이닝팬츠가 함께 출시되어 맨투맨, 후드맨투맨의 상의와 매칭하여 세련되고 트렌디한 애슬레저룩을 연출할 수 있다.
'니'는 젊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스타일을 연구하고, 신속한 반응생산을 통해 스트리트 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크리스 크리스티'는 유스 컨템포러리를 표현한 새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촬영은 '뉴 컨템포러리 맨(New Contemporary Men)' 콘셉으로 감성적이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지닌 유스 젠틀맨의 스마트 컨템포러리 테일러룩을 표현했다.
브랜드 모델도 '페라가모' '몽클레르' '디스퀘어드2' 럭셔리 브랜드의 모델 데미안 갈코우스와 함께 했다. 서로 다른 쉐입의 뉴트럴 톤앤톤 컬러벽이 조화를 이루는 백그라운드 연출과 유스 앳지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세대의 컨템포러리 캐주얼룩을 제안했다.
유스 앳지가 더해진 컨템포러리 무드가 보다 스타일리시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SNS 채널의 공개를 시작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며, '크리스 크리스티'는 남성 조닝에서 스마트하고 유스 감성을 지닌 고객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크리크 크리스티'가 유스 컨템포러리를 주제로 한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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