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지난 9일 양재사옥에서 아웃도어 문화 증진을 위해 ‘루가’ 등산 어플리케이션(이하
루가앱)을 운영하고 있는 루가아웃도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양사는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아웃도어 플랫폼을 지원하는데 합의했다.
특히 블랙야크는 명산 인증 레이스 프로그램인 ‘명산 100’과 이번 시즌부터 진행중인 ‘백두대간 에코 트레일’의 도전자들에게 실시간 위치 기반으로 운영되는
루가앱의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 편의성을 제공하게 된다.
현재 블랙야크의 ‘명산 100’ 프로그램은 4만 여명이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루가앱 역시 20만여
건의 다운로드가 진행중이여서 각 플랫폼 이용자들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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