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이 소프트 컨템포러리 콘셉의 새로운 매장을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오픈했다. |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남성복 '트루젠'이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소프트 컨템포러리 콘셉의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컨셉숍 매장은 모던한 느낌을 살린 벽과 산뜻한 컬러감이 느껴지는 아크릴 소재의 소품을 활용, 브랜드가 새롭게 제안하는 소프트 컨템포러리 콘셉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형미 마케팅 과장은 "이번 현대 천호점 매장은 '트루젠'이 새롭게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콘셉을 담은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의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루젠'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기획 수트와 재킷을 각각 99,000원, 79,000원에 선보인다. 또 2017년 봄·여름 제품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이밖에 20만 원 이상 구매 시 3단 자동 우산을 선착순 50명에게 증정하며,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1만원 상품권을 선착순 20명에게 증정한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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