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미디어 부문 사업 확장
가+
가-
패션 매거진 기사 열람 서비스 제공

2017-08-10 오전 9:09:16

무신사 매거진이 패션 매거진 기사 열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랩(대표 조만호)이 전개하는 무신사가 콘텐츠 서비스에도 투자를 계속한다. 무신사는 최근 자체 매거진인 무신사 매거진을 통해 국내 유수의 패션 매거진 컨텐츠를 함께 열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2000년대 초 패션 커뮤니티로 시작해 매거진·스토어로 사업을 확장한 무신사는 패션 콘텐츠 투자에도 나서고 있다.


무신사 매거진은 이번 기사 열람 서비스를 통해 자체 제작한 콘텐츠는 물론 국내의 다양한 매거진을 볼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병행할 수 있게 됐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10~30대 회원을 190만 명 이상 보유한 무신사 매거진은 회원들이 관심 있어 할만한 패션, 아트, 컬쳐 등 다양한 기사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플랫폼을 목표로 잡고 있다.


무신사 매거진에서 열람할 수 있는 제휴 매거진으로는 컬쳐 매거진 블링(the bling), 아웃도어 패션 매거진 고아웃 코리아(goout korea) 등의 오프라인 매거진을 비롯해, 독특한 시선과 문체로 마니아 층을 거닐고 있는 아이즈매거진(eyes magazine), 비슬라매거진(visla magazine) 등 온라인 매거진이 있으며, 신선한 영상 컨텐츠로 주목 받고 있는 아이콘티비(iconTV), 글랜스티비(GLANCETV) 등의 비디오 컨텐츠도 포함되어 있다.


무신사 매거진을 통해 볼 수 있는 국내 매거진 컨텐츠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무신사 매거진 관계자는 “무신사 매거진과 국내 매거진들과의 제휴를 통해 패션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이 원하는 기사를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 다양한 패션 콘텐츠를 독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휴와 기능적인 측면, 두 가지 모두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kk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