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도현이 이번 캠페인 독려를 위해 지난 26일 입양뜰에 방문했다. |
한량(대표 강희건)이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한량'이 비영리 민간봉사단체 '행동하는 동물사랑'과 함께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고자 하는 취지로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량'은 캠페인에서 'I want a family'를 뜻하는 프랑스어 'je veux unefamille'가 새겨진 모자와 티셔츠를 제작·판매한다. 또 이 브랜드는 판매 수익금 일부를 해당 봉사단체의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에 후원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입양 캠페인에 동참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한량'은 에코백, 멀티수납백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다.

박만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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