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에스콰이아가 우리은행 선수단에 '에스콰이아 E-밸런스 슈즈'를 증정했다 |
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가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 선수단에 'E-밸런스' 슈즈를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지난 시즌에도 우승하며 5년 연속 통합 우승을 이어간 것에 대한 축하의 의미로 마련된 것.
E-밸런스 슈즈는 특허받은 기능성 중창을 사용해 몸의 균형을 바로 잡고 11자 보행을 도와주는 '에스콰이아'의 대표적 히트상품이다. 발의 아치 부분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몸 전체 충격을 흡수하고, 자세 교정의 효과가 탁월하다. 특히 260mm이상 사이즈로 평소 기성 펌프스를 신지 못하는 선수들을 위해 중창부터 별도로 제작해 제공했다.
임후정 제화사업본부장은 "한국 여자농구의 위상을 높여가는 우리은행 농구단의 5년 연속 통합우승을 축하한다"며 "한국신발피혁연구소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피로 감소효과를 공인 받은 E-밸런스 슈즈로 선수단의 피로가 줄어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을 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단은 1958년 창단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농구팀으로 6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구단이다. 위성우 감독이 이끌고 있는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단은 지난 시즌 MVP인 박혜진 선수, 임영희 선수 등이 맹활약 중이다. 프로리그 출범 이후 아홉번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하고, 최근 5연속 통합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는 등 한국 여자농구의 명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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