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여름 스타일링의 완성은 화이트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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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오전 9:11:41

'반하트 디 알바자'가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여름철 코디룩을 제안했다.



신원(대표 박정주)의 프리미엄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화이트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한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포멀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쾌적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연출해줘 많은 남성들의 여름 패션으로 각광 받고 있는 것.
 




◇ ’화이트 재킷’과 ‘셔츠’로 모던 클래식 완성!
 
모던하면서 클래식한 감성을 원한다면 화이트 재킷과 셔츠만한 아이템이 없다. 특히 '반하트 디 알바자'의 화보처럼 여름 화이트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컬러 프린팅이 가미된 셔츠를 활용하면 아이템 하나로도 충분히 쾌적하면서 깔끔한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다. 이때 팬츠는 상의와 상반된 블랙 슬랙스를 함께해 화이트 재킷, 셔츠의 포인트를 높여주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샌들을 활용해 좀 더 시원한 느낌을 가미하는 것도 방법이다. 블랙 바디에 푹신한 미드솔이 눈에 띄는 샌들은 캐주얼하면서도 엑티브한 느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빈티지 브라운 스트랩과 화이트 다이얼의 시계를 매치하면 화이트 재킷, 셔츠를 활용한 여름 모던 클래식룩이 완성된다.
 



◇ 세련미 과시! ‘화이트 팬츠’로 패션 지수 UP!
 
화이트 팬츠는 화사하면서 패셔너블한 느낌을 어필하기 좋은 아이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눈에 띄는 '반하트 디 알바자'의 화이트 슬랙스는 적당한 기장감으로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여기에 블랙 티셔츠나 컬러 프린팅의 블루 티셔츠로 엑티브하면서 캐주얼한 스타일을 어필하는 것이 팁이다.
 
화이트 팬츠로 스타일링 했다면 이와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실버 프레임에 블루 톤 렌즈가 멋스러운 선글라스는 간단하게 스타일 지수를 높일 수 있다. 마무리로 큼지막한 블랙 레더 백팩을 활용하면 컨템포러리한 여름 화이트 팬츠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해보이는 화이트 아이템을 찾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라며 “화이트 스타일링을 처음 접하는 이들은 '반하트 디 알바자'의 화보를 참고하면 간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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