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셔츠를 입은 이동국 부자 |
형지I&C(대표 최혜원)가 전개하는 아티스트 브랜드 '예작'의 져지 셔츠가 판매율 75%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축구선수 이동국 부자가 착용하면서 톡톡히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동국과 아들인 시안(대박이)이 커플룩으로 연출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예작'의 져지 셔츠는 구김이 적고 사방 신축성으로 착용감이 편안해 어린아이가 입기에 부담이 없을뿐 아니라 부자 커플룩을 연출하기에도 좋다. 최고급 수피마 코튼 100%를 사용했으며, 네이비 컬러에 도트 프린트가 더해져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네이비와 화이트 2컬러로 출시됐으며, 전국 '예작'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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