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J'가 멤버십 서비스를 론칭했다. |
에프알제이(대표 성창식)의 '에프알제이(FRJ)'가 '에프알제이 포인트 멤버십'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전 제품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회원 가입은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모바일 지갑 서비스 '시럽 월렛'을 통해 가능하다. 가입과 동시에 에프알제이 전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제품 할인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이미 할인중인 제품도 추가 혜택이 적용돼 더욱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할인 적용 품목에는 시원한 착용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스카페 데님', '울라쿨 데님'과 완벽한 핏감이 특징인 '미코진' 등 신제품 및 스테디셀러들이 모두 포함돼 눈길을 끈다. 발급된 쿠폰의 사용 기간은 발행일로부터 3개월까지다.
이와 더불어 에프알제이는 제품에 따라 정상 판매 제품은3%, 이벤트 및 이월상품, 액세서리류는 2% 구매 적립률을 함께 제공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5000포인트 이상 모였을 때 1000포인트 단위로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으며, 적립일 기준 2년까지 유지된다.
허준 에프알제이 팀장은 "편리하고 간편한 멤버십 가입과 알뜰한 할인 혜택으로 고객들이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한층 더 차별화된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프알제이는 이른 더위가 시작된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의 울라쿨(울트라 라이트 쿨링) 데님 판매량을 비교한 결과 3, 4월 봄 시즌 대비 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라쿨 데님은 쿨맥스 원단 자체의 시원한 기능에 포커스를 맞추고, 베이직한 느낌을 살려 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올해 총 7개 라인으로 출시됐다.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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