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가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의 교복을 협찬한다 |
'엘리트'가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순수한 감성을 가득 담은 디자인의 교복을 선보인다.
형지엘리트의 '엘리트'는 새로 시작하는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의 주인공 여진구, 정채연 등 배우들의 모든 교복을 제작 협찬한다. '엘리트'는 극중 학창시절을 담은 드라마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도록 흰색에 남색 배색으로 단정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여학생 교복에는 남색 끈 리본을 추가해 사랑스럽고 청순한 느낌을 더했다.
'엘리트' 마케팅 담당자는 "'엘리트' 건강하고 젊은 이미지 콘셉트와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의 청춘들의 모습이 일치해 교복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엘리트' 교복을 통해 싱그러운 청춘들의 모습을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BS '다시 만난 세계'는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여진구, 이연희, 안재현의 삼각 로맨스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상희 기자
p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