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콜렉션이 사세 확장에 따른 승진 인사 및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승진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과 F&B 브랜드 론칭 및 메트로시티 라운지 오픈 등 사업 확장에 따른 성과를 독려코자 단행한 것이다.
상품 기획 및 디자인을 총괄하는 최지희 실장은 이사대우로, 브랜드 비주얼 아트를 총괄하는 박경희 차장은 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 영업본부 이지근, 정종성 차장을 부장으로 선임하는 등 19명에 대한 승진 인사가 발표됐다.
부서간의 간극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 증대와 인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도 실시됐다. 기존 3개 본부 18개 팀을 4개 본부 2부문 21개 팀으로 변경하는 등 본부 중심 체계의 조직으로 개편됐다.
특히 성남 본사의 생산 관리, 개발실, 경영지원 인력을 논현 사옥으로 배치함에 따라 직원간의 협업이 더욱 원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팀에는 김선희 과장이 새롭게 영입됐다. 김선희 과장은 최근 금강 홍보팀에서 근무한 바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