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소외계층 지원으로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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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정 여성청소년에 속옷 지원

2017-07-12 오후 10:14:42



한부모가정 여성청소년 위한 속옷 전달식


란제리 '비비안(VIVIEN)'을 전개하는 남영비비안(대표 남석우)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한다.


'비비안'은 한부모가정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위생팬티 500매를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비비안'은 지난 2014년부터 연말마다 미혼모를 위한 임부용 속옷 및 내복 세트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으며,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속옷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박만근 기자
pmg@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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