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1년에 단 한 번 찜 해놨던 상품을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아가방앤컴퍼니가 전개하는 유럽 직수입 유아동복 편집숍 '쁘띠마르숑'은 오는 7월 말까지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대상품목에 한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1년에 단 한 차례 진행하는 행사로 '본튼(Bonton)' '로즈앤테오(Rose&Theo)' 등의 브랜드 제품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더욱 놓치기 힘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외에 '카라멜(Caramel)' '몽마르셀(Mon Marcel)' '노앤조(Noe&Zoe)' 등 상반기 히트 브랜드도 단골 고객들의 요청으로 포함돼 한층 더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주영 상품기획실 상무는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에 앞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평소 구매하고 싶었던 브랜드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며 "큐레이션 위주의 품목을 들여오는 '쁘띠마르숑'은 인기 제품이 빨리 품절되므로 관심 있는 품목이 있을 경우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쁘띠마르숑' 신사동 매장 전경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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