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가 2017 프리미엄브랜드지수 학생복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의 학생복 '엘리트'가 2017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학생복 부문 9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10회를 맞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프리미엄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제도다. 매년 10만 표본 이상의 대규모 국내 소비자 조사를 통해 산업별 최고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엘리트'는 49년의 역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복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이 브랜드는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개발을 거듭하고 있다. 추위와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계절별 고기능성 원단 개발은 물론 학생들의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 패턴 도입 등 교복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 학부모 교복 서포터즈인 '일레트맘(엘맘)'과 '교복생활연구소'를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 학교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범구 형지엘리트 상무는 "'엘리트학생복에 한결 같은 신뢰와 애정을 보내주신 고객들 덕분에 9년 연속 1위를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과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교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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