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이 화려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더한 여름 휴양지용 하와이안 셔츠를 출시했다. |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예작'이 여름 휴양지 패션으로 화려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하와이안 셔츠를 출시했다.
'예작' 하와이안 셔츠는 일본 수입의 100% 코튼 서커 소재를 사용해 청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서커 소재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착용감과 원단의 복원력이 뛰어나 여름철 가장 사랑받는 소재 중 하나다. 여기에 네이비와 브라운 컬러를 활용한 프린트를 가미해 유니크한 멋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예작' 하와이안 셔츠는 전국 '예작'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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