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가 전속 모델 김유정과 함께 촬영한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
'물 들어올 때 노젓기'다. 젊은 이미지 장착에 성공한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 김진면)의 '휠라'가 전속모델 김유정과 함께 촬영한 여름 시즌 화보컷을 공개, 1020 소비자들의 마음 잡기에 나섰다.
이번 화보는 신제품 '휠라 클래식' 슈즈와 티셔츠 등 여름 시즌 핫 아이템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특히 김유정이 착용한 '휠라 클래식' 슈즈는 '휠라'를 상징하는 클래식 디자인의 캔버스화로, 출시 직후 SNS상에서 1020 소비자층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도 2만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40만족이 판매된 코트디럭스 슈즈를 잇는 '휠라' 시그니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김유정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반영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강화해 젊은층에게 어필할 것"이라며 "앞으로 전속모델 김유정과 함께 1020소비자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휠라 클래식' 아이템은 '휠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김유정과 함께 찍은 2017 여름 시즌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매장,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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