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이 새로운 디자인의 그래픽 티셔츠, S/S 팀 티셔츠를 출시했다. |
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커버낫'이 새로운 그래픽 티셔츠를 26일 출시했다. 이번 티셔츠는 전면이 아닌 등판에 브랜드 로고를 가미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커버낫'의 로고 그래픽 티셔츠는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이다. 현재 전판에 아치 형태의 로고를 삽입한 티셔츠는 4000장, 베이식한 멋을 강조한 풀로고 티셔츠는 3000장이 판매되면서 여름 매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커버낫'의 새로운 S/S 팀 티셔츠는 옷이라는 매개체가 음악, 익스트림 스포츠등 아트와 서브컬쳐의 문화를 연결하는 모습을 선으로 표현했다. 이를 뒷면에 로고와 스트라이프 블록을 조합한 그래픽으로 나염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밀도를 최대한 높인 싱글 져지 원단을 특수 가공 처리해 세탁을 비롯한 변형을 막아 내구성도 뛰어나다.
'커버낫'의 S/S 팀 티셔츠는 배럴즈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편집쇼 무신사에서 판매된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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