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이 아이코닉한 비세트스 패턴을 담은 트래블 라인 '트래블러 비세토스'를 출시했다. |
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의 'MCM'이 '트래벌러 비세토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트래블러 비세토스 시리즈는 'MCM' 트래블 라인을 보강한 것으로 글로벌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 라인이다. 트롤리 캐빈과 위켄더 백으로 구성된 이 라인은 'MCM'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원단을 사용했으며, 디테일을 단순화하고 패브릭 보강 안감을 사용해 보관이 용이하다.
성주디앤디가 지난 2005년 인수한 'MCM'은 전 세계 20~30 밀레니엄 세대들의 사랑을 받으며 동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아시아 등을 비롯한 세계 40여 개 국, 500여 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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