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원단을 캐리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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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오전 11:54:56

'MCM'이 아이코닉한 비세트스 패턴을 담은 트래블 라인 '트래블러 비세토스'를 출시했다.



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의 'MCM'이 '트래벌러 비세토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트래블러 비세토스 시리즈는 'MCM' 트래블 라인을 보강한 것으로 글로벌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 라인이다. 트롤리 캐빈과 위켄더 백으로 구성된 이 라인은 'MCM'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원단을 사용했으며, 디테일을 단순화하고 패브릭 보강 안감을 사용해 보관이 용이하다.


성주디앤디가 지난 2005년 인수한 'MCM'은 전 세계 20~30 밀레니엄 세대들의 사랑을 받으며 동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아시아 등을 비롯한 세계 40여 개 국, 500여 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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