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초이스'의 한국 론칭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창립자 폴라 비가운 여사가 한국을 찾았다. |
피부가 좋아지는 화장품 '폴라초이스'의 창립자 폴라 비가운 여사가 한국을 찾았다. '폴라초이스'의 한국 론칭 1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을 한 것.
폴라 비가운 여사는 여유로는 미소로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리지스트 오메가 세럼'에 대해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리지스트 오메가 세럼은 필수 지방산 오메가 3, 6, 9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수분이 부족한 피부에 충분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피부 장벽을 강화해 손상된 피부 깊숙이 활력을 채우고 칙칙한 피부 톤을 즉각적으로 밝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폴라 비가운은 "오메가 성분이 담긴 '리지스트 오메가 세럼'은 땀이 나고 습한 계절에 사용하기 좋은 플루이드 타입으로 출시돼 다른 제품과 레이어링해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행사는 폴라 비가운의 뷰티 클래스와 더불어 축하 공연으로 꾸며졌다. 행사장에는 로꼬, 팔로알토, 기린 등의 힙합스타들이 함께 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행사장에서 진행된 축하공연에 열광하는 방문객들 |
이날 행사장에는 신제품 '리지스트 오메가 세럼'이 함께 소개됐다. |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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