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비밀의 숲> 속 배두나의 내추럴 메이크업이 화제다. |
tvN의 드라마 <비밀의 숲>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두나의 내추럴 메이크업이 화제다.
긍정적이고 따뜻한 강력계 형사 한여진 역을 맡은 배우 배두나는 배역에 맞게 한듯 안 한듯한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풍기며 걸크러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두나의 깨끗한 피부 표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MLBB 립 메이크업. MLBB는 'My lip but better'의 약자로 내 입술 같지만 조금 더 예쁜 립 메이크업을 의미한다.
특히 4회에서는 배두나가 추리를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장면에서 포멀한 룩과 함께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날 배두나의 메이크업을 완성한 립제품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엑스터시 라커 512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밀의 숲>은 2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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