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가 여름철을 맞아 자외선 차단제 2종을 선보였다. 왼쪽부터 피부보정 효과를 더한 '틴티드 UV 리퀴드'와 데일리로 활용하기에 제격인 'UV 에센스 베일'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가 올 여름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할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다기능 자외선차단제 '틴티드 UV 리퀴드'와 'UV 에센스 베일'이다. 틴티드 UV 리퀴드는 땀이나 피지 분비가 늘기 쉬운 여름철 특성을 반영해 가벼원 발림성과 촉촉한 사용감을 갖췄다. 또한 피부 톤까지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옅은 베이지 색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틴티드 UV 리퀴드에는 벚꽃, 수련꽃, 연꽃 등에서 추출한 핑크플라워 콤플렉스와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강렬한 햇볕으로 인해 자극을 받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염증 억제와 상처 치유에 탁월한 병풀추출물이 함유돼 강력한 자외선에 손상된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준다.
UV 에센스 베일은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선크림이다. 이 제품에는 건기에만 꽃을 피우는 플럭스 하이드란 추출물이 함유돼 마치 수분 에센스를 바른 듯한 보습력으로 수분막을 형성, 여름철 햇볕에 의해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하루종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 베일에는 유향나무 수지에서 추출한 포어-어웨이 성분이 포함돼 과다하게 생성되는 피지를 조절해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는 산뜻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백탁현상과 끈적임이 없어 수시로 덧발라도 부담이 없으며 파라벤, 계면활성제가 없어 민감한 피부에 제격이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아무리 뛰어난 기능의 자외선차단제라도 2~3시간 마다 덧발라 줘야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면서 "특히 외출 후에는 꼼꼼한 이중 세안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완벽하게 씻어내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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