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의 린덴 래쉬가드 |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올여름도 래쉬가드 판매에 집중한다. 이 브랜드는 다양한 워터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에서 신체를 보호하고 활동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며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갖춘 '2017년 래시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노스페이스의 '2017년 래쉬가드 컬렉션'은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을 차단하여 워터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 시 쾌적함을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흡습 및 속건 기능을 가지고 있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여성은 물론 남성 및 키즈용 제품을 함께 출시해 여름철 여행지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기본형 디자인은 물론 터틀넥, 집업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제품인 '린덴 래쉬가드'는 우수한 신축성을 가진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완벽한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워터 스포츠 활동 시 피부손상을 방지해 준다.
여성 전용 '타코마 래쉬가드'는 스포티하면서도 슬림한 스타일을 살려준다.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빠른 흡습 및 속건 기능을 가지고 있어 장시간 활동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을 90%이상 차단하여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노스페이스 '수퍼 워터 터틀'은 강한 내구성으로 형태를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스판덱스 소재를 적용해 워터 스포츠 활동 시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인 제품이다. 항균,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하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래쉬가드가 워터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 시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면서 올 여름에도 래쉬가드의 열풍이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며 "'노스페이스' 래쉬가드는 신체를 보호하는 기능을 강화하고,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한 만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kk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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