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가 이태원 루프탑 카페 소넨덱에서 '굿나잇 휠라테스'를 진행하고 있다. |
도심 한복판에서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액티비티 이벤트가 진행돼 화제다. '휠라'는 '휠라 핏선수단'이 멘토로 나선 '굿나잇 휠라테스(FILATES)'를 개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휠라' 공식 SNS를 통해 참가 신청한 여성 고객 44명을 초청해 이태원에 있는 루프탑 카페 소넨덱에서 열린 '굿나잇 휠라테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 최초의 피트니스 선수단인 '휠라' 핏 소속 선수들의 멘토링으로 필라테스, 웨이트 트레이닝 등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태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이색 루프탑을 장소로 채택해 기분전환을 통한 힐링의 기회를 선사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휠라' 핏 피트니스 의류 및 요가매트, 운동 밴드 등을 포함 약 2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해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이날 멘토로 나선 4명의 휠라 핏 선수단은 참가자 한 명 한 명을 위해 맞춤형 지도를 펼쳤으며, 피트니스 전문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몸매 가꾸기 비결과 자신만의 힐링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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