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브레스'가 한국 최초의 빵집인 태극당과 콜래보한 프로젝트비를 공개했다. |
브라운브레스(대표 김우진)의 '브라운브레스'가 빵집과 만났다. '브라운브레스'는 빵집 태극당과 콜래보한 문화 프로젝트 '프로젝트비'를 공개했다.
이번 콜래보는 태극당의 제품 및 캐릭터를 '브라운브레스'의 제품에 녹여냈다. 태극당의 시그니쳐 메뉴인 시본케익, 고방카스테라등의 제품과 태극당의 캐릭터 빵집아저씨를 이용한 그래픽을 '브라운브레스'의 티셔츠, 에코백, 모자, 앞치마 등에 담아냈다.
이와 함께 태극당의 시그니쳐 제품인 모나카를 담을 수 있는 보냉백을 함께 출시한다. 모든 제품은 오는 9일부터 '브라운브레스' 직영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인 태극당 본점에서 판매된다.
한편 태극당은 해방 직후인 1946년 한국 최초의 제과점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빵집이다. 70년동안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맛있는 일, 오래됨이 빵을 맛있게 하는 철학' 이라는 신념 아래 한결같은 마음으로 빵을 만들어 오고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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