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이 아티스트의 감성을 셔츠에 담은 '뮤직' 콜래보 시리즈를 선보인다 |
'탑텐(TOPTEN10)'이 새로운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를 출시했다.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탑텐'은 다양한 콘텐츠와의 콜래보로 주목받아 왔다. 올해에도 감각적이면서도 베이직한 아이템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뮤직' 콜래보 티셔츠는 커트 코베인, 런 디엠씨, 데이비드 보위, 푸 파이터스, 섹스 피스톨즈 등의 뮤직 아티스트들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락시크한 감성이 묻어있는 그래픽 아트웍으로 디자인됐다. 다양한 아티스트의 유니크한 감성과 '탑텐'의 젊은 감성을 다양한 그래픽으로 표현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 전망이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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