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School of King, 하복왕을 찾아라!’ 2라운드 진행 |
'스마트' 학생복이 진정한 하복왕좌의 주인 찾기에 나섰다.
'스마트'는 'School of King, 하복왕을 찾아라' 이벤트 참가자 중 TOP 5를 선정, 오는 7일까지 진정한 '하복왕'의 영예를 안을 최종 1인을 찾기 위한 2라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학생복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가장 높은 추천을 받은 참가자가 '하복왕'을 차지한다.
이번 이벤트는 하복을 입고 찍은 사진과 학교, 반, 이름 등을 댓글로 달아 응모하는 방식으로 참가자가 결정됐다. 총 54개 학교, 1,903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17일부터 약 2주간 댓글의 '좋아요'를 통한 1라운드 투표가 진행됐다. 이어 사진 퀄리티와 '좋아요' 수 등을 고려한 내부 심사를 통해 이번 2라운드 진출자가 가려졌다.
추천을 통해 최종 '하복왕'으로 선정되는 1인에게는 '스마트' 전속 모델 방탄소년단의 친필 사인 CD를 증정한다. 또한 '하복왕'이 속한 학급 학생 전원에게도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지영 '스마트' 마케팅팀 부장은 "학생들이 매일 입는 교복을 좀 더 특별하게 바라보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교복 브랜드로서 학교생활의 소소한 부분까지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관련 이벤트를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의 'School of King' 이벤트는 급식왕, 체육복왕, 동복왕, 급훈왕 등 청소년들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학교 및 학생을 선발하는 행사다. 지난 2016년 4월 시작된 후 학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스마트학생복의 대표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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