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석 크리스에프앤씨 회장 |
골프웨어 ‘핑’ ‘팬텀’ ’파리게이츠’와 캐주얼 브랜드 ‘잭앤질’을 전개하는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이달 1일자로 우진석 대표를 회장으로 추대하는 한편 신임 사장으로 김한흠 전무를 승진 발령했다.
우 회장은 올 3월 말 IT전문기업 필링크에 크리스에프앤씨 지분 63%(매각가 1725억원)를 매각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경영권을 유지해 왔다. 앞으로도 이 같은 방침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김 사장은 '핑' '팬텀 골프&스포츠'의 사업 확대를 이끈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한흠 크리스에프앤씨 사장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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