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콤마비'가 다채로운 컬러와 과감한 패턴을 더한 '아웃사이더 믹스 앳 원' 컬렉션을 선보였다.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전개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슈퍼콤마비'가 여름을 위한 캡슐 컬렉션 '아웃사이더 믹스 앳 원(Outsider Mix @1)을 출시했다.
아웃사이더 믹스 앳 원은 새로운 시각으로 '슈퍼콤마비'를 재해석한다는 의미를 담은 컬렉션이다. 티셔츠, 원피스, 팬츠 등 베이식한 디자인의 아이템에 트로피컬 패턴이나 타이포그래픽을 과감하게 사용해 유쾌한 스포티즘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콤마비'의 주력 컬러인 블랙&화이트 외에도 오렌지, 그린 등 다채로운 컬러를 더해 기존 라인과 믹스매치하기에 좋다.
이보현 '슈퍼콤마비' 크리에이티브 이사는 "이번 컬렉션은 '개인이 각각 느끼는 평범함을 나만의 컬러로 마음껏 표현해보자'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티셔츠 등 베이식한 디자인의 아이템에 기존의 '슈퍼콤마비'에서 보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컬러와 과감한 패턴을 적용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웃사이더 믹스 앳 원 컬렉션은 티셔츠, 원피스, 팬츠, 볼캡, 스니커즈 등 21개 스타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7~10만원대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