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피할 수 없으면 Cool~하게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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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 끝까지 UV 차단 제품으로 안전하게

2017-05-30 오후 6:53:53


아가방앤컴퍼니가 일찍 찾아온 여름철 햇빛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 제품을 제안했다. 여름철 대표 불청객인 자외선은 물론, 부쩍 기승을 부리는 때이른 여름 더위에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는 엄마들의 고민이 덜어질 전망이다.

'이야이야오' 레몬 물결 래쉬가드 상하세트(사진 왼쪽)와 블루 파이인애플 래쉬가드 상하세트

캐주얼 데일리웨어 '이야이야오'는 산뜻한 컬러와 과일 모티브의 톡톡 튀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레몬 물결 래쉬가드 상하세트와 블루 파인애플 래쉬가드 상하세트를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자외선 최대 99.8% 차단 및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특수 스판 소재로 제작돼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해준다. 제품 선택 시 수분 흡수 및 건조가 빠른 기능성 제품인지 확인하면 물놀이 후 아이의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가방' 샌드 UV 차단 캡모자(사진 위쪽)와 윌리 UV 차단 점퍼

아기 전문 브랜드 '아가방'은 머리, 얼굴, 목까지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막을 수 있는 가볍고 통풍이 잘 되는 윌리 UV 차단 점퍼와 챙이 넓고 가리개가 달린 샌드 UV 차단 캡을 출시했다.

윌리 UV 차단 점퍼는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해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답답하지 않다. 또한 가볍고 점퍼 주머니에 옷을 접어 넣을 수 있어 외출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샌드 UV 차단 캡은 동물 귀와 얼굴이 깜찍한 제품으로, 챙 외에 뒷목 가리개가 있어 넓은 부위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준다. 챙과 가리개는 필요 없을 시 간편하게 접어 고정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생활 방수 기능이 있어 물놀이 시에도 활용하기 좋다.

'로샴보' 선글라스

유아동 선글라스 브랜드 '로샴보'는 외출 시 시력 보호를 위한 기능성 선글라스, UV 차단 물안경 제품을 제안한다. 아가방앤컴퍼니가 국내 단독 론칭한 '로샴보'는 성인용 선글라스 못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99.9%의 우수한 자외선 차단력이 특징이다.

이탈리아에서 디자인부터 제조, 품질 검사까지 완료 후 국내로 수입되며, 국내에서도 KC 인증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인체에 무해하고 탄성이 우수한 치발기 소재로 제작돼 아이가 깨물거나 뒤틀어도 망가지지 않는다.

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아이들은 피부, 두피, 시력 등 모든 신체 부위가 성인보다 자외선에 취약해 장시간 야외활동 시 반드시 UV 차단 제품을 챙겨야 한다"며 "자외선 차단 소재 의류와 유아 전용 선글라스 등 바캉스 시즌에 활용 가능한 여름 아이템을 미리 준비하면 아이와 올 여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ps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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