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챠스테인이 선택한 백, ‘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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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0 오전 10:56:08

제시카 챠스테인이 칸 영화제에서 '롱샴' 파리 프리미어백으로 한층 기품있는 룩을 선보였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미국의 유명 배우 제시카 챠스테인의 패션을 더욱 기품있고 우아하게 완성한 백이 있다. 바로 '롱샴'의 '파리 프리미어'.


레이스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자주빛 드레스를 입은 제시카는 아이보리 컬러의 파리 프리미어를 들어 엘레강스한 룩을 연출했다. 이 백은 '롱샴'만의 장인정신과 노하우가 담긴 것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무광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내피는 양가죽이 사용됐다.


'롱샴'의 파리 프리미어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스몰, 라지 2가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레드, 아이보리, 그리고 초콜릿과 네이비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바이 컬러까지 구비돼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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