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캣비쥬'가 여름을 맞아 바캉스 룩에 제격인 '디에떼-이지팝' 이어링을 출시했다. |
발렌타인(대표 김인헌)의 주얼리 브랜드 '러브캣비쥬'가 바캉스 시즌에 어울리는 '디에떼-이지팝' 이어링을 선보인다.
'디에떼-이지팝' 이어링은 휴가철 돋보이는 바캉스 룩을 완성할 수 있도록 비비드 컬러로 만들어졌다. 레드를 비롯해 아쿠아 민트 등 화사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고무 코팅 서클과 실버 금속 소재의 믹스매치가 매력적이다.
뜨거운 태양 아래 톡톡 튀는 써머 바캉스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캐주얼하면서도 엣지 있는 '러브캣비쥬' 디에떼-이지팝 이어링을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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