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 ‘컨버스’ 래쉬가드 키즈라인 국내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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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 '플레이키즈프로' 멀티숍서 유아용 제품 시판

2017-05-24 오전 9:41:58

유아동 멀티숍 '플레이키즈프로'에서 '헐리'와 '컨버스' 래쉬가드의 키즈라인을 국내에선 처음으로 판매한다.



지난 해 성인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끈 래쉬가드 바람이 올해는 아동층으로까지 확산될 전망이다.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스포츠 키즈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에서는 이같은 추세를 반영, '헐리'와 '컨버스' 래쉬가드의 키즈라인을 국내에선 처음으로 이번 시즌부터 본격 판매에 나선다.


성인용 래쉬가드 인기에 힘입어 아동용 래쉬가드의 수요도 많을 것으로 보고, 키즈라인의 글로벌 판매를 한국시장에서 시작하기로 결정한 것. 이에따라 '컨버스' 래쉬가드의 경우 유아동용 출시가 이번이 처음이고, '헐리' 래쉬가드는 기존 8세부터 판매했던 제품을 4세 유아부터 입을 수 있도록 연령폭을 넓힌 것이다.


출시 제품은 '헐리' 키즈 래쉬가드 세트와 '컨버스' 키즈 래쉬가드 세트 등 모두 2스타일 4컬러다. 여름철 강한 햇빛으로 인해 유발되는 피부 화상 및 피부암을 예방하기 위해 자외선 파장을 99%까지 차단하는 기능성 원단(UPF50+)으로 만든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헐리 키즈'의 래쉬가드 상하 세트는 가볍고 통풍이 좋으며 수분 흡수 및 건조를 빠르게 하는 드라이핏 소재를 사용, 물놀이 전후 아이의 급격한 체온 변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우수한 고밀도 스판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뿐 아니라 외부 마찰이나 부유물들로 인한 피부 상처를 사전에 방지해준다. 또 뛰어난 항균 기능으로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며, 땀으로 인한 2차 냄새도 없애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컨버스 키즈'의 래쉬가드 세트는 모자, 상의, 하의 등 3스타일이 블루 및 핑크 계열로 구성돼 풀 코디 하기에 좋다. 모자는 아이들이 얼굴에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자외선을 막아주며, 고정끈이 벨크로 처리돼 있어 쓰고 벗기에 편리하다.


가격은 모두 6만 9000원이며, 사이즈는 105부터 170까지(4세부터 15세까지)로 연령층의 폭을 넓혔다. 전국 '플레이키즈프로' 매장 및 '컨버스 키즈' 단독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래쉬가드 파우치를 증정한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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