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볍고 시원해진 ‘쿠론’ 섬머 핸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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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냅 장식, 퍼즐 패턴 돋보이는 '쎄 콰트레' 라인 출시

2017-05-24 오전 10:08:17

이번 시즌 더 가볍고 시원해진 '쿠론'의 쎄 콰트레' 라인 섬머 핸드백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핸드백 '쿠론'에서 올 여름 더 가볍고 시원해진 '쎄 콰트레' 섬머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는 합리적인 가격에 가볍고 편하게 맬 수 있는 가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쿠론'의 C(쎄)와 시그니처 사각 금속 장식의 Quatre(콰트레)에서 이름을 따온 라인으로, 매쉬 소재에 부드럽고 통기성 좋은 특허소재 '지오닉'을 사용해 견고하면서도 가벼워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이번엔 다양한 스냅 장식과 퍼즐 패턴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쎄 콰트레 헨스' 라인과 시원하게 펀칭된 매쉬 소재 겉감과 분리 가능한 안감의 레이어드로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쎄 콰트레 트로우'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2가지 종류의 '쎄 콰트레'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대응, 시원한 느낌과 한결 가벼워진 중량감 그리고 패치, 스트랩, 분리 가능한 레이어드 백 등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해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먼저 '쎄 콰트레 헨스' 라인은 숄더백, 토트백, 클러치 등 세 가지 스타일로 구성됐으며,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한 시원하고 세련된 컬러 베리에이션과 퍼즐 패턴의 디자인으로 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다양한 위치에 스냅이 있어 소비자가 별도의 패치를 원하는 곳에 부착하면 나만의 디자인을 담은 가방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고 자신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으로 지갑을 여는 요즘 소비 트렌드인 '포미족(For Me)'에게 제격이다. 쎄 콰트레 헨스 라인의 가격은 클러치 25만8천원, 토트백 52만8천원, 숄더백 56만 8천원.


또 '쎄 콰트레 트로우'는 불어로 구멍이라는 의미로, 창문 모양으로 펀칭된 매쉬소재 겉감에 탈부착 가능한 안감을 레이어드해 한결 시원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길이가 다른 두 가지 스트랩과 특수 봉 장식으로 숄더 또는 토트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안감 역시 따로 분리해 클러치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어 활용도가 높다. 가격은 M 사이즈 39만 8000원, L 사이즈 42만 8000원.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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