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레트로풍 롤러 트레이닝 세트. |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캐주얼 SPA 브랜드 '후아유(WHO.A.U)'가 이번 시즌에 출시한 롤러 트레이닝복 세트가 출시 2주 만에 발주량 대비 40%가 팔리면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후아유'가 출시한 롤러 트레이닝 세트는 선명한 컬러감과 스포티하고 경쾌하게 디자인 되었다. 특히 하의는 신축성이 있는 트레이닝 숏 팬츠로 활동성을 고려하여 디자인했다. 컬러는 블랙, 레드, 블루, 그린 네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상하의 각각 1만9900원이다.
또한 '후아유'에서는 트레이닝복 세트 외에도 레트로풍 그래픽 티셔츠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후아유' 레트로풍 그래픽 티셔츠는 1만2900원이다.
이랜드월드 '후아유' 관계자는 "체육 대회 등 단체 활동이 많아 지는 시즌을 맞아 롤러 트레이닝복 세트를 단체로 구매하려는 10대~20대 고객들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롤러 트레이닝복 세트의 일부 인기 사이즈와 컬러는 품절이 되면서, 초도 물량 대비 2.5배의 추가 물량 리오더에 돌입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후아유'의 레트로풍 트레이닝 세트와 그래픽 티셔츠는 '후아유'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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