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레드'와 '플레이노모어'가 두 번째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
'쌤소나이트레드'와 '플레이노모어'가 다시 한 번 만났다. 두 브랜드는 지난해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해 톡톡 튀는 매력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는 캐리어뿐만 아니라 캐리어 커버와 안대, 목베개까지 다양한 상품을 출시했다.
'쌤소나이트레드'는 국내에서 처음 론칭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브랜드다. 감각적이고 도시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커다란 눈 캐릭터를 포함해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플레이노모어'와는 지난해 첫 협업을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올해 선보이는 콜래보레이션 캐리어는 '키스미 샤이걸'과 '아이코닉 샤이걸'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키스미 샤이걸은 '플레이노모어'의 시그니처인 눈 아이콘과 입술 마크 패턴으로 여행의 설렘을 표현했으며, 민트, 바닐라, 그레이 등의 컬러로 출시됐다. 아이코닉 샤이걸은 다양한 아이콘을 화사한 코랄 핑크색으로 표현했다. 두 가지 디자인 모두 체형에 맞게 부드럽게 조작할 수 있는 가볍고 강한 알루미늄 소재의 스틱을 적용했으며, TSA 잠금장치를 부착하고 내부 고정밴드와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한편 캐리어 커머와 여행용 안대, 목베개 등 여행 시 꼭 필요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캐리어 커버는 두 가지 디자인으로 스크래치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화사함을 더해 개성을 표현하기에 제격이다. 안대와 목베개는 부드러운 감촉의 소재에 세련된 디자인을 더했다.
김희정 '쌤소나이트' 마케팅 이사는 "여행을 즐길 때에도 스타일을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을 위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갖춘 '쌤소나이트레드' 캐리어에 패셔너블한 '플레이노모어' 디자인을 더해 차별화되는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했다"며 "특히 올해는 상품군을 확대함으로써 더욱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쌤소나이트레드X플레이노모어' 목베개와 안대 |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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