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호루라기 목걸이로 불리고 있는 '제이에스티나'의 블로우 블류 네크리스 . |
'제이에스티나'에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을 제작 지원하며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호루라기 목걸이가 온라인에서 인기다.
'추리의 여왕'에 등장한 '호루라기 목걸이'는 실제의 호루라기를 미니사이즈로 줄여 귀여운 느낌을 주며, 최근 유행하는 로즈 골드 컬러로 투어마린 스톤을 세팅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투어 마린 스톤은 '신성한 지혜를 가져다 주는 보석'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나만의 수호 아이템으로 또한 꿈을 이루어 주는 보석의 의미를 담아 특별하다.
지난 11회에 위험한 살인 사건의 현장 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최강희(유설옥 역)의 안전을 걱정하며 홍소장(이원근 분)이 호루라기 목걸이를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이 목걸이는 '호루라기 목걸이' 라는 닉네임으로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다가 쇼핑검색어 1위에 오르며 드라마 종료 후 '호루라기 목걸이' 출시 하루만에 완판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호루라기 목걸이는 현재 2차 리오더 진행으로 추가 물량 확보에 들어갔다. 가격은 15만원.
드라마 속 '호루라기 목걸이'의 정식 이름은 '블로우 블류 네크리스'.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추리의 여왕' 속 최강희(유설옥 역)가 호루라기 목걸이를 걸고 있다. |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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