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스' 트라이 알렉시아 샌들(사진 위)과 알라 자코리. |
영국 캐주얼 브랜드인 '금강제화의 '클락스'가 이번 여름 시즌 애슬레저 무드를 적극 반영하여 '트라이 알렉시아'와 '알라 자코리'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깔끔한 디자인에 '클락스'만의 정교한 기술을 한 데 집약시켰다. '트라이 알렉시아'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트라이제닉(Trigenic) 기술을 아웃솔에 적용해 접지력이 뛰어나고 유연성이 좋다. 여기에 밑창의 경우 스웨이드 소재의 가죽 인솔을 사용해 푹신푹신한 착화감까지 더했다. 디자인은 어퍼 부분에 염소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모던한 느낌을 돋보이게 했다. 가격은 19만 8천원이다.
'알라 자코리' 모델 또한 접지력이 뛰어나다. '알라 자코리'는 4센티 쿠션 플랫폼을 사용해 가볍고 플렉서블하다. 디자인은 애슬레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스포티 샌들로 경쾌한 느낌을 물씬 뽐낸다. 가격은 15만 8천원이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최근 캐주얼한 샌들을 찾는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며 "이번 신제품 모두 편안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올 여름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두 제품은 전국 '금강제화' 및 '클락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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